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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빛나는 시간을 채우다.

COURONNISTA / 2018SS
# LOVE TO WEAR COURONNE


쿠론의 라이프스타일 피플 프로젝트쿠로니스타 in QUERENCIA

어떠한 공간이든 물건이든, 자신이 안정을 느끼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라면 그 모두가 자신만의 '케렌시아'가 된다.

쿠론의 18 S/S 캠페인 come on board 프로젝트의 일환인 쿠로니스타 in QUERENCIA’

행복을 추구하며 삶의 밸런스를 맞춰가는 쿠로니스타 7인의 라이프스타일과 그들만의 일상 속 케렌시아로 쿠론과 함께 떠나보자.




STORY #4. Ode to youth


서지혜, 빛나는 시간을 채우다.


밝은 에너지로 모두에게 긍정의 기운을 선물하는 방송인이자 동시에 연기자로 자신의 자리를 만들어나가는 서지혜(@jhsuh_0717).

청춘의 한가운데를 걷는 그녀가 자신을 찾아가고 스스로를 다져가는 청춘예찬의 시간, 그녀의 일상 속 케렌시아를 쿠론이 함께 했다.




Q.TvN ‘하트시그널’로 남녀 모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프로그램을 출연한 이후 어떤 변화가 생겼나?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저를 알아봐 주시는 많은 분들이 생겼다는 것이다. 소식을 모르고 지냈던 지인에게도 많은 연락이 왔다.
무엇보다 어렸을 때부터 어렴풋이 가져왔던 꿈에 대해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감사한 기회들이 생겼다. 


Q.방송을 통해 여성스러운 스타일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프로그램 속 자신과 실제 자신의 모습에 어떤 차이가 있나?

사실 여성스러운 스타일이기 보다 활동적인 스타일이다.
아무래도 하트시그널에서 주로 시그널하우스 안의 모습이 비치다 보니 그런 모습들까지 담기지는 않았던 것 같다. 


Q.서지혜에 대해 사람들에게 하나의 단어로 소개한다면?

향초. 강렬하고 짙은 향이나 눈에 띄게 밝은 빛이 아니라 할지라도 은은한 향과 편안한 빛을 내는 사람인 것 같다.
향초의 작은 불씨가 오래가듯, 힘든 일이 있어도 쉽게 꺾이지 않는다는 면에서도 향초와 닮았다. 



Q.인스타그램을 보면 일상을 조금 들여다볼 수 있다. 평소에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 편인가?

평소에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친구들을 만나 수다를 떨고, 맛집을 찾아다니며 내일부터 다이어트를 한다.
하루를 마치고 집에 오면 일기를 쓰고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다.


Q.하루 중 무엇을 하며 보내는 걸 가장 좋아하나?

맛집 탐방을 하고, 친구들과 즐기는 데이트를 좋아한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그날의 감상들을 일기에 적어보며 조용히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이 좋다. 


Q.평소 삶 속에서 꼭 하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 

잠들기 전 꼭 일기를 쓴다. 매일 짧게라도 그날 내가 경험한 것들, 감상들을 기록한다. 바쁜 하루를 돌아보고 나의 감정들을 정리해볼 수 있어서 피곤해도 하게 되는 일과다.  



Q.이번 쿠론의 쿠로니스타 프로젝트는 각자의 캐렌시아(휴식처, 안식처)를 찾아 나서는 거다. 당신의 캐렌시아는 무엇인가? 

혼자 가볍게 산책하며 서점에 들러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보는 것이다. 서점은 늘 열려 있고, 모든 책이 준비되어 있다.
그때마다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을 찾아 읽는 것 자체만으로도 내면이 충만해지는 기분이 든다.  


Q.그날 있었던 일을 일기로 적어두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책을 좋아하는 것 같다. 최근에 감명 깊게 읽은 책이 있나? 

류시화 시인의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이다.
시인이 쓴 에세이라서 한 구절 한 구절이 더욱 마음에 와 닿았고, 천천히 여러 번 곱씹으며 아껴 읽었던 책이다.
책 속에서 자아 회복의 장소인 '케렌시아' 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쿠로니스타의 케렌시아에 대한 질문을 보고 가장 먼저 이 책이 떠올랐다.


Q.방송인이기 전에 대학생이고 20대이다. 자신을 즐기고 가꿀 20대는 흔히 ‘청춘’이라고 한다. 어떻게 나의 청춘을 즐기고 만들어가는지 궁금하다. 

홍대 근처에 살고 있어서 소규모 밴드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많다.
잔잔한 어쿠스틱부터  신나는 장르까지 다양한 음악 공연을 즐긴다. 가끔 혼자 공연을 보러 다니며 에너지를 얻는다.
생활 속에서 청춘을 즐기는 방법은, 사소한 것에서 에너지를 얻고 살아있음을 느끼는 활동을 하는 것은 아닐까.   




Q.음악 공연 관람을 포함해 다양한 것을 보고 직접 무언가를 만들어보는 활동을 통해서 새로운 모습의 나를 발견하기도 한다. 

어릴 때부터 무언가를 만들고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내가 그리고 싶은 대로, 그려지는 대로 흰 도화지가 채워지는 것은 흥미롭다.
내가 고르는 다양한 색의 물감들, 그 물감들이 섞여 특별한 색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계속해서 새로운 나의 모습을 발견해가는 것 같다.
나도 모르는 나의 모습, 내가 할 수 있는 이상을 발견해가는 과정이 즐겁다. 


Q.추천해주고 싶은 청춘예찬의 활동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

고요한 시간이지만 그 시간 속으로 들어가 보자면 굉장한 집중력과 역동성이 필요한 활동이 있다. 바로 도예가 그렇다.
단지 찰흙이었을 뿐인데, 몇 시간 공을 들여 다지고 실패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결국 무언가를 만들어 낸다.
모양이 어떻든, 그 도자기는 반드시 쓸모가 있다. 부딪히다 보면 스스로 다듬어지고 가꾸어진다.  




Q.내가 생각하는 청춘이란 무엇일까? 

청춘이란 초행의 여정이 아닐까. 서툴고 방황한다고 해서 길을 잃는 것은 아니다. 잘못 들어선 길에서 마주한 모든 풍경들 하나하나가 의미 있고 소중하다.
그래서 앞으로 마주할 새로운 길에 설레는 마음으로 용기를 가지고 나아갈 수 있다. 무엇보다 두려워하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Q.자신의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을 빛나게 하는 진심이라고 생각한다. 진정성은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을 가치 있게 만든다.
꿈, 사랑,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 어떤 것에 대한 진심이 결여되어 있을 때 순수함을 잃게 된다.  


Q.나에게 행복이란 무엇인가?

나의 소소한 지금을 사랑할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을 갖는 것이 나의 행복이다.
아침에 눈 떠서 캡슐 커피를 마시는 것, 산책하다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사 먹는 것, 집에 가는 버스 창밖으로 지는 해를 바라보는 것,
좋아하는 음악을 듣다가 잠들 수 있는 일상 속 소소한 것들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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