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더캄머의 세컨드 레이블 "JUNE(준)"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한마디로 'BIG YOUTH'입니다. JUNE은 사진 작가 Martin Parr의 작품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매일 되풀이되는 일상의 풍경 가운데 부유하는 현대인의 욕망을 강렬한 컬러로 담아내었다는 그의 작품은, 귀엽고 재미있는 분위기와 유니크한 컬러감으로 계속해서 찾게되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