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붕어빵 먹기 딱 좋은 날씨
: 롱코트로 겨울 분위기 마음껏 즐기기
겨울이 왔습니다, 롱 코트 파는 옷장을 열어 주세요. 5~9℃ 온도는 롱 코트가 활약하기 딱 좋은 날씨죠. 코트계의 스테디셀러인 일명 ‘떡볶이 코트’, 더플코트와 적당한 두께의 케이블 니트, 체크무늬 스커트와 로퍼를 매치해 산뜻하고 발랄한 플레피 룩을 완성했습니다. 짧은 하의가 춥지 않을까 망설여진다면 레트로 바람 타고 돌아온 목이 긴 니트 양말 또는 골지 양말을 적극 활용해 주세요.
모델이 착용한 코트는
📌 언톨드레이블 트래드 더플 코트
📌 SIYAZU SIKN2041케시미어 블렌드 케이블 니트
📌 블랑수블랑 Amber Loafers Leather Black
📌 로아쥬 pearl ribbon hairpin
0~4℃ ‘얼죽아’도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는 날씨
: 하지만 ‘얼죽코’는 포기할 수 없죠!
한겨울에도 코트를 입고 싶다면 ‘소재’와 ‘핏’에 주목하세요. 모델은 울과 알파카가 블렌딩 된 탄탄한 헤링본 소재에 세미 오버사이즈로 이너를 넉넉하게 껴입어도 핏이 흐트러지지 않는 코트를 골랐어요. 이너로는 목을 감싸주는 터틀넥 티셔츠에 파스텔 핑크 컬러의 케이블 집업 가디건을 더했죠.

헤링본 무늬는 주로 정장에 활용되는 점잖은 패턴이지만 스타일링의 묘미는 익숙함을 깨는데서 오는 거잖아요? 누구나 옷장에 하나쯤은 있을 법한 조거팬츠를 매치해 보다 영하고 스포티하게 연출했어요. 여기에 에코퍼가 시어링된 뮬과 바라클라바로 귀여움 한 스푼 추가!
모델이 착용한 코트는
📌 오프닝선샤인 벨티드 싱글 래글런 울 코트 헤링본
📌 로에일 울 슬림 터틀넥 티셔츠 화이트
📌 콤스튜디오 코 케이블 집업 가디건
📌 슈콤마보니 Polygon buckle mule
Tip 보온성을 좀 더 올리는 법!
니트🧶를 챙겨 주세요!
우리가 흔히 ‘니트’라고 부르는 편성물은 연속적인 ‘루프’를 그리며 짜인 직물이에요. 때문에 실 사이사이 공기를 함유하고 있는 ‘함기성’이 좋아 보온력이 일반 직물(우븐)보다 더 우수하죠. 맨살에 털실이 닿는게 불편할 수도 있고, 땀 흡수를 위해 안에 얇은 티를 하나 입어 준 뒤 그 위에 니트 아이템을 더해주세요. 이때 티셔츠는 너무 꽉 끼는 것보다는 적당히 여유를 주고 입는 게 ‘함기성’을 높여 좀 더 보온을 높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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