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북적 파티를 즐기던 연말이 아득한 요즘이에요. 사람이 더 그리워지는 언택트 시대. 누군가를 위해 요리를 준비하고, 테이블에 둘러앉아 도란도란 음식과 와인을 즐기는 시간이 더욱 소중해졌습니다. 옆 테이블 신경 쓸 필요 없이 안전한 공간,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소박한 파티를 열 아이디어를 내보았어요.
“그냥 우리
집에서 만나요!”
누군가를 초대한다는 것의 의미
미슐랭 레스토랑처럼, 푸드 스타일리스트처럼 완벽하게 연출할 필요도 없죠. 요리에 자신이 없다면 매일 새로운 종류가 쏟아지는 유명 레스토랑의 밀키트를 담음새 좋게 차려 내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플레이팅이 조금 서툴러도 괜찮아요.
요즘 같은 시대에 내 집, 내 공간에 누군가를 초대한다는 건 자신의 취향과 스토리를 날 것 그대로 소개하는 것과 같은걸요.
특별함이 되어줄 소재
하여 식탁 위 꽃 한 송이, 조금 비뚤어진 접시와 포크와 와인 잔, 오너먼트 하나하나까지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공백을 촘촘하게 채워줄 대화의 소재가 되어줄 거예요. 프리츠 한센의 모던한 옷걸이 코트 트리(Coat Tree)를 크리스마스 트리로 연출하거나, 와인병 옆에 알레시의 크리스마스 오너먼츠를 툭 놓아둔 것처럼 호기심을 자극하는 의외의 아이디어가 있다면 더할 나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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