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욕이 샘솟는 계절. 장바구니 가득 위시리스트를 담고, 신중하게 골라 주문하고, 택배를 하나씩 받는 순간! 퇴근을 부르는 알람 소리, 집 앞에 한가득 쌓인 택배 박스처럼 신나는 게 없죠. 올겨울을 책임질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을 함께 언박싱 해볼까요?

잠들기 전 슬그머니 드는 쇼핑 생각. 손가락 몇 번만 움직이다 보면 금세 장바구니가 가득 차기 마련이죠. 고심 끝에 사이즈와 컬러를 고르고, 주문 버튼을 누른 순간! 언제 올까 고대하는 시간은 평소보다 더디게 느껴져요. 그리고 마침내 듣게 된 반가운 소리. ‘딩동!’ 버선발로 뛰쳐나가 받은 택배는 괜히 몇 개 더 모아두었다가 한 번에 뜯고 싶죠.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 평소 눈여겨보던 경량 다운재킷을 구매했어요. 적당한 두께감의 셔츠형 디자인이라 단독으로 입어도 좋고, 겨울엔 레이어드해서 입어도 좋아요. 주머니 스트링은 소지품을 보호해 주고, 밑단 스트링으로는 마음에 드는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죠. 소매 시보리로 차가운 바람이 들어올 걱정도 덜었어요. 여기에 스웨이드 소재의 보트슈즈와 경쾌한 색감의 스트라이프 양말과 함께 아메리칸 캐주얼룩을 연출했답니다.
다음으로 구매한 옷은 빈티지 블루종 가죽점퍼. 배우 손석구 님이 착용한 제품이라 큰 마음먹고 산 재킷인데, 어두운 카키 컬러에 빈티지한 느낌이라 유행 타지 않고 오래도록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입어보니 몸에 감기는 느낌이 더욱 마음에 드네요. 가죽 재킷이 너무 무거워 보일까 봐 베이지 컬러의 스니커즈, 그리고 면 소재의 캡으로 전체적인 무게감을 덜어주었어요. 겨울이라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둡고 무거운 소재를 입기보단, 이렇게 가벼운 포인트를 하나씩 더해주는 것이 좋아요.
어떤 옷을 주문할까 설레는 고민, 주문한 옷을 받기까지의 과정, 머릿속으로만 생각했던 제품을 실제로 만져보고 입어보는 순간까지. 일상에 작은 즐거움을 가져다줄 언박싱의 순간을 함께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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