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요커의 리유저블 가방과 패키지

bag-all은 스웨덴 출신 스타일리스트이자 여성 기업가인 제니퍼 잰시(Jennifer Jansch)가 2013년 뉴욕에서 런칭했습니다. 제니퍼는 친환경에 대한 열정과 의미 있는 제품을 디자인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bag-all을 탄생시켰습니다. 기프트 백 컬렉션으로 시작된 bag-all은 오거나이징 및 여행용 컬렉션으로 성공리에 빠르게 확장되었습니다. 런칭 후 1년 만에 bag-all은 빠른 성장을 기반으로 뉴욕 맨하탄에 첫 매장을 오픈하였고 케이스, 토트백, 패키징 큐브 컬렉션을 추가로 선보였습니다. 현재 bag-all은 뉴욕 외에도 스톡홀름, 시드니, 쿠웨이트 등 30개 이상의 국가에서 200개 이상의 디자인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니퍼는 bag-all에 담긴 꿈과 브랜드 설립 및 성장 과정을 담은 도서 '드림캐쳐'를 출간하여 주목 받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