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펜 하나로 모자 분위기가 완전 바뀌네요.
벨크로 볼디스트 모자 하나에
와펜 종류별로 부착하면
모자 여러개 살 필요 없을 정도로
자연스럽네요
프로페셔널 와펜은
개인적으로는 검은배경에 노란 텍스트 와펜이 더 이쁜 것 같아요.
이건 취향 차이일듯
폰트체와 컬러 그리고 디자인까지 그냥 최고입니다.
이번에 나온 와펜들은
하나같이 다 잘 뽑혔네요.
볼디스트 패딩 점퍼에 밋밋함을 포인트로 살려주는 필수템.
텍스트 로고 와펜은 티셔츠에 붙이고
로고는 모자에 붙여보세요.
아는 사람들은 '와~' 합니다.
품절되기 전에
무조건 사세요
안전화 특유의 딱딱함에 보아 아니면 안신었는데 현장에서 신던 운동화도 낡아서 바꾸려는 중 경량 안전화라 해서 사봤다. 신고 벗기 편하게 묶었을때 일반적으로 걷는것도 괜찮고 쭈그려 않아도 벗겨질거 같은 불안감은 없었다. 일반 운동화보단 무겁지만 신고 있을때 묵직함이 없어서 좋다.
솔직히 기대는 안했는데 대만족이다. 이 가격에 이 퀄리티면 또사도 되겠다 해서 바로 블랙 질러 버렸다.
일반적 운동화 대체품은 아니겠지만 전천후 사용 가능하다 본다.
안전화같지 않아서 평상시에 신어도 이상하지 않네요 편안함은 신어봐야 알듯 하지만 볼디스트 편하지 않은건 없었네요
LUDIC 421 디자인 맘에 듭니다~ 무게감은 좀 느껴집니다
아쉬운 점은 뒷꿈치를 안정적으로 잡아주지 못하네요ㅠ
맞는 사이즈인데도 헐거덕거리는 느낌이 드네요...
역시 좋네요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이 동시에
또 구입예정
아식스 안전화만 신다가 바꿔봤습니다
무게감은 더 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럽네요
W4R Work 라이트 현장에서 유용하게 쓸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현장작업시 특화되어 있는듯 합니다. 사다리작업 기타 어두운 모든곳에서 모자나 옷 어디든 끼위서 사용가능 해요
가볍고 튼튼해 보입니다
기장도 딱이고 허리도 밴드가 있어 여유가 있네여!
32입는데 어떤건 작은경우도 있는데 전체적으로 편합니다
굿! 기모도 감촉도 굿! 쵝오!
인생 첫 볼디스트바지
볼디스트의 모든 제품군이 그러하지만
역시 사기 전에는 가격 때문에 고민이 된다.
하지만 막상 착용해보면 드는 생각
"역시 제대로 된 걸 사서 오래 편하게 입자."
이 바지도 그러하다.
다리를 감싸는 부드러운 기모 안감 느낌이 상당히 좋다.
매서운 한파에도 이거 하나면 내복이 필요없다.
외피는 기본 방수가 되어 물이 튀거나 눈이 뭍어도
전혀 타격이 없다.
기모임에도 신축성이 꽤나 뛰어나
앉았다 일어나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이게 신기했음)
오른쪽 허벅지 쪽애 사이드 포켓이 2개가 있는데
그 중
벨크로나 똑딱이가 없어 스마트폰을 꺼냈다 넣다 하기에 최고이다.(물구나무서기하지 않는 이상 주머니에서 빠질일이 없다)
다른 볼디스트 바지대비 같은 사이즈라도 기장이 길지 않아 적당했고
통도 레귤러한 느낌이라 딱 좋았다.
아직 1월이다. 몸에 꽉 붙는 타이즈입고 봄,가을 바지 껴입지 말고
이런 바지 하나 장만하면 절대 돈 아깝다는 생각은 하지 않을 것이다.
아직 착용하여 일은 안해봤지만 이쁘고 작아서 편할것같아요
올라운드 파우치 가벼운 작업시 유용하게 쓸 것 같아요~
볼디스트 첫 작업화입니다.
볼디스트 작업화를 신고 느꼈던 점은..
내가 그동안 신었던 작업화는 그냥 단순히 무겁고 딱딱한 신발이었구나.
라는 거였습니다.
제가 발에 땀이 많아 생활에서는 가벼운 나이키 여름 신발을 신어도 발에 땀이 나는데, 이 작업화는 발에 땀이 안납니다.
그리고 장시간 서있거나 걸어다녀도 발목이나 발이 아프지 않습니다. 이거 신기합니다. 발을 확실히 잘 잡아주고 발바닥 쿠셔닝도 딱 잘 잡아주는 거 같습니다.
볼디스트에 회색 작업화 보기가 쉽지 않은데 블랙과 브라운에 질리셨다면 이번 그레이컬러는 물건입니다.
항상 느끼지만, 이번 볼디스트 작업화 역시 결제할 때만 심히 고민이 되고 막상 사고 나면 '진작 살 걸.' 하면서 매일 만족하하고 있네요.
다른 건 몰라도, 볼디스트 가방, 바지, 작업화는 정말 강추합니다.
전번 안전화가 다 떨어지고 큰맘먹고 구매햇습니다. 일반신발보다 편하고 가볍네요
버클도 없는 벨트가 무슨 3만원이 넘어가냐 할 수 있겠지만,
오히려 버클이 없어서 앉았다 일어날 때 버클이 배를 찌르는 일이 없어 작업할 때 편합니다.
원단이 짱짱해서 역시 내구도는 걱정할 필요 없어보이고요.
오른쪽에 3개의 웨빙이 있어서 이것저것 클립으로 걸고다니기 좋습니다.
볼디스트는 기본템이도 워크웨어 브랜드 답게 벨트 하나도 그냥 안 만드네요.
퀄리티대비 비싼면이있습니다 마감이 거칠어요 튼튼하긴한데 만져봤을때 불쾌한편입니다
목 길이 는 조금 긴 감이 있지만 대체적으로 괜찮음 카드도 빠지지 않게 벨크로로 되어있고 펜 꽂이는 고무재질로 늘어나네여 현장용 회사ID카드용 등 어니에도 좋을듯
넥워머를 따로 챙길 필요 없고 따뜻하며 촉감도 좋습니다! 그런데 블랙은 언제 재고가 풀리나요?
점퍼 소재가 너무 무거워서 입고 있으면 피로도가 높아집니다. 그리고 먼지가 잘 뭍고 잘 털어지지 않아서 쉽게 더러워 집니다. 경량이면서 먼지가 잘 뭍지 않는 소재였으면 좋겠네요. 기능성은 너무 좋아요. 목부위나 주머니 안쪽은 따뜻한 촉감의 소재를 덧댓으면 좋겠고 소매 벨크로는 좀 엉성한거 같아요. 벨크로로 조이면 뭔가 엉성해요.좀 개선해 주셨으면 합니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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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서보는거랑 다르게 두께감이 있습니다
수납공간 넉넉히 있고요 외피마감 경고합니다
어디 글켜도 터지는걱정없겠네요
상당히 맘에들고 작업외에. 외출용으로도 충분합니다
현장에서 두꺼운거 부담스러워서 경량 패딩 샀는데 솔직히 편한건 기대 안했다. 근데 편하다. 기본 질감 좋고 팔꿈치등 봉강해 놓은 천은 튼튼하고. 110 사고싶었지만 없어서 105 샀는데 두꺼운 후드 입고 입어봤는데 널널하진 않고 딱 마지노선 느낌. 그래도 겨울 나긴 괜찮을거 같다.
5.0
0
176/75인 저에게 105사이즈가 여유롭게 잘 맞습니다.
모든 부분이 마음에 드는데 한가지 아쉬운점은 소매끝이 벨크로로 처리되다보니 조금 불편합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이번에 마일리지랑 포인트 쿠폰사용해서 구매했는데
제 기준은 발볼은 그렇게 넓지도 작지도 않은 보통느낌이고
착화감은 확실히 괜찮아요 가볍기도하고요
볼디스트 안전화 여러개 신어봣는데
저는 볼트 502,601은 발볼도 넓고 진짜 괜찮습니다.
토캡에 엄지 닿을듯 말듯해서 진짜 괜찮아요
컴뱃531랑 루딕,어태커는 발볼이 좁더라고요.
베이퍼쉴드는 딱 좁지도 또 그렇게 넓지도 않은 보통이라고 생각되고 가벼운점 좋습니다.
발볼이 좀 더 넓으면 좋겠어요 다른 안전화 판매 브랜드보면 자체토캡 개발해서 좀 더 넓어서 확실히 토캡 닿은 개입이 적어서 편하거든요
가볍고 다이얼 안전화 찾으시는분은 추천합니다.
빠른 배송 감사드리고 사이즈 맞고 디자인이 맘에 드네요.
기모가 있어 따뜻하게 느껴 지네요.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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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정도 착용한 후기입니다.
영하 8도정도 되는날 기준으로 볼디스트 베이스 레이어 + 볼디스트 작업바지 조합보다 기모바지 한개가 더 따뜻했습니다.
입고 활동은 상당히 편한데, 입을때 발목부분 기모내피와 외피 연결부위가 발가락에 걸려서 입을때 약간 불편합니다.
우측 핸드폰 포켓에 아무것도 안넣어도 운전할때 주머니 주름이 허벅지를 어색하게 누르는 느낌이 나서 불편합니다.
기존 볼디스트 바지들은 이런 느낌 없었거든요.
핸드폰 넣어놔도 크게 안불편했었는데 이 바지는 핸드폰 꼭 빼고 운전합니다. (그래도 주머니 느낌나서 불편)
언급한 두가지 단점만 없으면 핏도 이쁘고 너무 좋습니다.
일상복으로도 가끔 입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