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하고 따뜻한 꽃의 기운에도 불구하고, 아침과 저녘으로 서늘함이 함께 흘러가는 이 계절, 최고의 선택은 이 필드 자켓입니다.
*제품상세 설명에 나와 있듯이 품질 좋은 원단을 사용하여 충분한 두께로 옷의 라인들과 폼이 유지됩니다. 따라서, 체형에 구애받지 않고 기획된 디자인대로 멋스러움을 단단히 고정시켜 줍니다.
189cm 80kg의 슬림한 체형에도 어깨라인 부터 가슴 라인까지 이어지는 단단한 옷의 만듦새가 다부진 체형으로 보이게 잘 커버해줍니다. 복부쪽이 걱정되시는 분들도 자켓의 넉넉한 폼과 기장으로 인해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단단한 원단 이지만 활동성에 유연함을 더 했습니다. 등. 양쪽의 절개디자인은 상체 양팔의 움직임 뿐 아니라 전체적인 상체의 움직임을 편안하게 합니다.
운전. 또는 대중교통에서 의자에 앉아야 하는 경우 처음에는 단단한 원단과 디자인에 불편할 수 있으나, 간단히 옷매무새를 정리하여 앉다보면 곧 편안한 형태로 옷이 적응되고, 의자에서 일어났을때 옷의 주름이라던가 폼이 흐트러지는 상황이 적어 좋은 원단의 단단한 그 품질을 체감하게 됩니다.
*실버톤의 심미성, 부드럽고 매끄럽게 여미어지는 기능성이 뛰어난 지퍼를 이용해, 외부 날씨변화에 대응가능하며, 지퍼에 매듭된 가죽태그와 옷을 여미고 난 뒤에 두드러지게 드러나는 멋스러운 무광의 단추는 날씨에 묻혀 지워질 뻔한 멋을 한껏 유지해 냅니다.
날씨 변화에 대한 대응은 비단 지퍼와 단추를 이용해 옷을 여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카라를 세워 목과 얼굴의 턱부분까지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특히 카라의 스웨이드는 카라를 세웠을때 닿을 수 있는 목과. 얼굴에 부드러운 촉감과 제공하여. 보온성을 더 하고 있습니다.
*카라와 소매에 배색된 스웨이드가 단조로울 수 있는 색감에 포인트로 들어가 멋스러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상황과 착장에 따라 소매의 스웨이드를 오픈하여 멋짐을 더 하거나, 활동성을 강화 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이너 하나 또는 레이어드하고 마무리는 필드자켓으로 하기에 딱좋습니다.
블루 셔츠와. 가벼운 니트로 이너구성하고, 컴포치노 팬츠와 더불어 매치한 후에 필드자켓을 착용하였습니다.
*양쪽에 있는 포켓은 중단 포켓이 하단 포켓을 덮어주는 구조입니다.
제 제형에서자켓에 손을 넣을 때, 자연스레 손이 가는곳은 하단 포켓이며, 체형과 옷 사이즈에 따라 중단 포켓이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중단 포켓은 입구를 여밀 수 없고 사선으로 입구가 되어 있어 하단보다 편안히 손을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포켓의 너비에 비해 깊이가 앝아서, 간단한 소지품을 넣는 용도의. 활용은 하단 포켓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옷 내부에 포켓은 없습니다.
덮개없는 사선형태의 포켓 입구나, 똑딱이 버튼으로 닫을 수 있는 포켓은 자연스러운 사용을 편안하게 합니다. 다만 귀중품을 소중히 보관하기에 용이한 지퍼. 포켓이 없는 것은 조금 아쉽습니다.
*제공되어 나와 있는 실착 사이즈와 기존의 헨리코튼 아웃터(파일럿코트,스핏파이어)들을 구매했던 경험에 따라 110사이즈를 주문했었으나. 제 체형에는 전체적인 폼과 팔 및 전체 기장이 길어. 105사이즈로교환을 진행하였습니다.
두꺼운 이너를 착용했을때, 폼은 그나마 괜찮았지만, 팔과 다리가 긴 제 체형에도 110사이즈의 소매 끝이 손가락을 거의 덮었기에 사이즈 교환을 했습니다.
교환신청을 하기전에도 교환신청을 한 후에도 유명한 커뮤니티들과 룩북의 인플루언서들의 후기및 착장 소통 댓글들을 확인했을 때, 정 사이즈로 구매하라는 글들이 많아서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만, 교환 이후 착장하누 순간 105사이즈로의 교환은 올바른 선택이었다고 확신 했습니다.
실착 가능한 매장이 있다면 매장에서 실착 후 구매하시길 바라며, 재고 및 결제에 여유가 있고, 실착이 어려우신 분들은 교환 서비스를 충분히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구매하면 얼마나 입겠나 라는 생각과 선뜻 구매하기 망설여지는 가격대라는 생각이 없었다면 거짓일 것 입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들은 각종 결제 혜택을 이용하여 구매하고,교환이후 착장했을때 거울에 비친 내모습을 보는 순간 눈 녹듯 사라졌습니다.
매일. 밖에 나가며 착용하는 자켓 기왕이면 멋지고, 품질 좋은 것으로 잘 구매했다고 생각합니다.
*도큐먼트와의 협업을 통해 FFC라인의 멋이 더욱 진해지는 제품들이 옷장을 채워가는 기쁨을 누리며,. 다음시즌의 제품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