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트체와 컬러 그리고 디자인까지 그냥 최고입니다.
이번에 나온 와펜들은
하나같이 다 잘 뽑혔네요.
개인적으로 현장작업시 특화되어 있는듯 합니다. 사다리작업 기타 어두운 모든곳에서 모자나 옷 어디든 끼위서 사용가능 해요
심플하고 가볍게 사용하기 좋아요 충전배터리 일반배터리 둘다 사용가능합니다
인생 첫 볼디스트바지
볼디스트의 모든 제품군이 그러하지만
역시 사기 전에는 가격 때문에 고민이 된다.
하지만 막상 착용해보면 드는 생각
"역시 제대로 된 걸 사서 오래 편하게 입자."
이 바지도 그러하다.
다리를 감싸는 부드러운 기모 안감 느낌이 상당히 좋다.
매서운 한파에도 이거 하나면 내복이 필요없다.
외피는 기본 방수가 되어 물이 튀거나 눈이 뭍어도
전혀 타격이 없다.
기모임에도 신축성이 꽤나 뛰어나
앉았다 일어나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이게 신기했음)
오른쪽 허벅지 쪽애 사이드 포켓이 2개가 있는데
그 중
벨크로나 똑딱이가 없어 스마트폰을 꺼냈다 넣다 하기에 최고이다.(물구나무서기하지 않는 이상 주머니에서 빠질일이 없다)
다른 볼디스트 바지대비 같은 사이즈라도 기장이 길지 않아 적당했고
통도 레귤러한 느낌이라 딱 좋았다.
아직 1월이다. 몸에 꽉 붙는 타이즈입고 봄,가을 바지 껴입지 말고
이런 바지 하나 장만하면 절대 돈 아깝다는 생각은 하지 않을 것이다.
검정 사서 2주 사용 하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 다른색 하나 더 삽니다. 검정보다 약간 얇아서 조깅 등 운동 할 때 쓰려구요.
볼디스트 첫 작업화입니다.
볼디스트 작업화를 신고 느꼈던 점은..
내가 그동안 신었던 작업화는 그냥 단순히 무겁고 딱딱한 신발이었구나.
라는 거였습니다.
제가 발에 땀이 많아 생활에서는 가벼운 나이키 여름 신발을 신어도 발에 땀이 나는데, 이 작업화는 발에 땀이 안납니다.
그리고 장시간 서있거나 걸어다녀도 발목이나 발이 아프지 않습니다. 이거 신기합니다. 발을 확실히 잘 잡아주고 발바닥 쿠셔닝도 딱 잘 잡아주는 거 같습니다.
볼디스트에 회색 작업화 보기가 쉽지 않은데 블랙과 브라운에 질리셨다면 이번 그레이컬러는 물건입니다.
항상 느끼지만, 이번 볼디스트 작업화 역시 결제할 때만 심히 고민이 되고 막상 사고 나면 '진작 살 걸.' 하면서 매일 만족하하고 있네요.
다른 건 몰라도, 볼디스트 가방, 바지, 작업화는 정말 강추합니다.
FROST SHIELD 인솔 착용해보니 발바닥을 냉기로 부터 잘 보호해 줘요~ 그래서 하나 더 구입합니다~
FROST SHIELD 인솔 추운 날씨에 발을 잘 보호해 줄 것 같아요~
버클도 없는 벨트가 무슨 3만원이 넘어가냐 할 수 있겠지만,
오히려 버클이 없어서 앉았다 일어날 때 버클이 배를 찌르는 일이 없어 작업할 때 편합니다.
원단이 짱짱해서 역시 내구도는 걱정할 필요 없어보이고요.
오른쪽에 3개의 웨빙이 있어서 이것저것 클립으로 걸고다니기 좋습니다.
볼디스트는 기본템이도 워크웨어 브랜드 답게 벨트 하나도 그냥 안 만드네요.
퀄리티대비 비싼면이있습니다 마감이 거칠어요 튼튼하긴한데 만져봤을때 불쾌한편입니다
넥워머를 따로 챙길 필요 없고 따뜻하며 촉감도 좋습니다! 그런데 블랙은 언제 재고가 풀리나요?
질감 편안함 두께감 다 좋구요 따뜻합니다. 세탁은 안해봐서 보플등은 잘모르겠지만 많이 고급스럽네요
이거 물건입니다 두툼하고 핏해서 딱이에요 최고의제품 굳
환절기나 여름에도 입기 좋을거 같은 원단이네요. 팔을 접을수 있어 좋아요
너무좋아요! 겨울에는 이옷만한 티셔츠가 없네요. 잘입을게요
여지껏 볼수 없었던 아라미드 특유의 질감을 모자에 적용하면 어떨까 궁금했는데 받아보자마자 와 소리가 나왔습니다.
아라미드하면 좀 두껍고 뻣뻣하고 무거운 경험이었는데 정말 부드럽고 가벼워서 좀 놀랐습니다.
머리에 쓰는 순간 테두리는 살짝 감싸면서 나머지 부분은 착용감이 거의 없을 정도로 편안한 느낌입니다.
한가지 바라는 점이 있다면, 와펜 교체형도 나왔으면 합니다.
한가지 디자인으로 쓰고 다니기에는 너무 아까운 모자입니다.
워크 아라미드 캡 V3 디자인 맘에 들고 착용감도 괜찮아요~
역시 좋네요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이 동시에
또 구입예정
평소 오버핏으로 입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마 사이즈가 궁금하실텐데
길이가 짧은 오버핏 느낌입니다.
110(XXL)이 없어서 105(XL)로 샀는데
완전 오버핏이라기보다는
조금 크게 나온 L느낌이네요
178cm, 70kg에 오버핏 느낌 나고 싶으면
무조건 110 가장 큰 사이즈로 가세요.
적당하게 입고 싶으면 105사이즈로 가세요
소재, 컬러, 착용감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주머니있는 거 최고
어깨, 팔꿈치 덧댐 최고
짱짱한 시보리 최고
모양 잘 잡아주는 것도 최고
편하고 좋습니다.
로고 자수가 이쁩니다.
일부러 한치수 크게 샀는데, 여유가 있어서 너무 편합니다.
추천합니다.
점퍼 소재가 너무 무거워서 입고 있으면 피로도가 높아집니다. 그리고 먼지가 잘 뭍고 잘 털어지지 않아서 쉽게 더러워 집니다. 경량이면서 먼지가 잘 뭍지 않는 소재였으면 좋겠네요. 기능성은 너무 좋아요. 목부위나 주머니 안쪽은 따뜻한 촉감의 소재를 덧댓으면 좋겠고 소매 벨크로는 좀 엉성한거 같아요. 벨크로로 조이면 뭔가 엉성해요.좀 개선해 주셨으면 합니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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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서보는거랑 다르게 두께감이 있습니다
수납공간 넉넉히 있고요 외피마감 경고합니다
어디 글켜도 터지는걱정없겠네요
상당히 맘에들고 작업외에. 외출용으로도 충분합니다
현장에서 두꺼운거 부담스러워서 경량 패딩 샀는데 솔직히 편한건 기대 안했다. 근데 편하다. 기본 질감 좋고 팔꿈치등 봉강해 놓은 천은 튼튼하고. 110 사고싶었지만 없어서 105 샀는데 두꺼운 후드 입고 입어봤는데 널널하진 않고 딱 마지노선 느낌. 그래도 겨울 나긴 괜찮을거 같다.
5.0
0
176/75인 저에게 105사이즈가 여유롭게 잘 맞습니다.
모든 부분이 마음에 드는데 한가지 아쉬운점은 소매끝이 벨크로로 처리되다보니 조금 불편합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일단 세일기간에 득템을 하였기에 가격적인 측면에서 별 다섯개! 그리고 고어텍스에 기능성 모두 떼려넣은 아우터 패딩이라 너어무 따듯하구요 살짝 무겁고 뻣뻣하게 느껴질 수는 있으나 고어텍스 특유의 빳빳함이라서 솔직히 저는 오히려 좋게 느껴졌네요 ㅎ 주로 목공일과 일주일에 한번 겨울에도 밖에서 에어소프트 취미를 병행하는지라 기능도 색상도 완벽하게 텍티컬하게 제작된 아우터라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실내에서 사진을 찍어보면 조금 노란빛이 감돌기는 하지만 정확한 색상은 겨자색이라고 보시면될것 같습니다. 함께 사은품으로 보내주신 와펜은 다른 아우터 텍티컬 브랜드의 검정색 패딩에 붙였더니 아주 찰떡이네요 ㅎ 사실 그 자켓이 레벨7등급의 점퍼이긴하지만 땀배출에 있어서는 조금 취약한면이 있어서 매번 다른 브랜드의 고어텍스 자켓을 매번 눈여겨보고있었는데 이번에 구매한 볼디스트J2고에텍스 워크 구스다운은 제게있어선 행운같은 아이템이 아닐까싶습니다 ㅎ 사실 이번 자켓을 구매하기 전에 볼디스트 툴벨트와 이것저것 함께 사용해보면서 볼디스트라는 브랜드가 굉장히 만듦새가 정교하고 좋아서 믿고 구매하였는데 그 이상의 가치를 하는것같아서 그런지 빨리 야외로 나가서 옷입고 돌아다니고만 싶은 마음 뿐이네요^^ 진짜 최고입니다! 짜응!
아! 그리고 저는 키누 171에 80키로 정도인데요 평소에 105사이즈를 주로 착용했는데 이 패딩은 100사이즈로 사서 입으니 딱 맞고 핏이 아주그냥 딱이었습니다. 다른 리뷰를 작성하신분들의 리뷰를 참고해서 한사이즈 작게 주문했더니 거짓말처럼 딱 맞습니다 ㅎ 구매하실분들은 꼭 참고하세요^^
먼저 구매하셔서 솔직한 리뷰 남겨주신분들 역시 복받으실거에요 ㅎ
이번에 마일리지랑 포인트 쿠폰사용해서 구매했는데
제 기준은 발볼은 그렇게 넓지도 작지도 않은 보통느낌이고
착화감은 확실히 괜찮아요 가볍기도하고요
볼디스트 안전화 여러개 신어봣는데
저는 볼트 502,601은 발볼도 넓고 진짜 괜찮습니다.
토캡에 엄지 닿을듯 말듯해서 진짜 괜찮아요
컴뱃531랑 루딕,어태커는 발볼이 좁더라고요.
베이퍼쉴드는 딱 좁지도 또 그렇게 넓지도 않은 보통이라고 생각되고 가벼운점 좋습니다.
발볼이 좀 더 넓으면 좋겠어요 다른 안전화 판매 브랜드보면 자체토캡 개발해서 좀 더 넓어서 확실히 토캡 닿은 개입이 적어서 편하거든요
가볍고 다이얼 안전화 찾으시는분은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