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 멤버스는 1977년부터 대한민국 남성의 수트를 지어온 브랜드입니다.
국내 유일의 자가 테일러링 공장에서 원단 선별부터 마지막 손바느질까지,
한 벌의 수트가 완성되는 모든 공정이 한자리에서 이루어집니다.
브리티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체형에 맞춰 다듬어온 시그니처 핏과,
반세기 가까이 축적해온 MTM 서비스로 각자의 신체와 취향에 맞는 한 벌을 제안합니다.
옷을 파는 일이 아니라 한 사람의 중요한 순간을 짓는 일. 캠브리지 멤버스가 반세기 동안 지켜온 기준입니다.
MEANING IN EVERY STITCH바늘땀 하나에 담긴 수트의 본질.